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그이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티오피아,알제리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로므니아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우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거둘수 있은것은 그이의 위대한 헌신이 있었기때문이다.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더욱 만방에 떨치고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카말 도하는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세계가 공인하는 희세의 정치원로이시고 한없이 소탈한 인민적품성을 지니신 인민의 령도자이시며 탁월한 령도력으로 력사의 모진 시련을 헤치시고 조선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강화발전시키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