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일본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에 즈음하여 28일 일본 전 부수상 가네마루 싱의 가족과 일조우호련대 군마현민회의 대표 쯔노다 기이찌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