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에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과 인민군장병들 꽃바구니 진정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12월의 조국강산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에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과 인민군장병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세기적변혁과 창조로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의 력사를 펼쳐주시고 천만년 무궁할 미래를 담보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안고 수많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에 올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당,정권,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평양시내 각급 기관,기업소,공장,학교,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주체혁명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만수대창작사,인민무력성,인민보안성을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에 기관,기업소,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의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과 인민군장병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