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조국강산에 넘치는 뜨거운 어버이사랑

뜻깊은 12월 24일을 맞으며 혁명학원들과 각지 육아원,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양로원,양생원의 원아들과 보양생들이 은정어린 갖가지 식료품을 받아안았다.
온 나라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사랑을 또다시 받아안은 원아들과 교직원들,보양생들의 가슴마다에 한없는 기쁨이 차넘치였다.
만경대혁명학원,강반석혁명학원,남포혁명학원 원아들은 언제나 혁명가유자녀들을 제일로 아끼고 내세워주는 당의 뜻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혁명의 피줄기를 굳세게 이어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각지 육아원,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 원아들과 양로원,양생원의 로인들,보양생들의 얼굴마다에도 웃음꽃이 피여났다.
그들은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행복만을 누리도록 친어버이정을 거듭 베풀어주는 우리 당을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