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태양의 위업 만대에 빛내여갈 불타는 충정의 분출
근로자들,청년학생들과 인민군군인들 조선혁명박물관 련일 참관

위대한 태양의 위업을 천만년 받들어갈 충정의 맹세로 불타는 그리움의 12월에 조선혁명박물관으로는 참관자들의 물결이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농업성,체신성,출판지도국,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인민군군인들이 이곳을 참관하여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빛나는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참관자들은 총서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호실을 돌아보았다.
준엄한 시련의 폭풍우를 헤치시며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시대 강국건설에서 나서는 수많은 력사적과제들을 가장 빛나게 해결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면서 그들은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승리만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빛나는 력사를 다시금 되새기였다.
참관자들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와 더불어 로동당시대의 전성기,창조와 기적의 년대를 펼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의 현명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적물들과 자료들앞에서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1990년대의 첫 기슭에서 천만심장마다에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심어주시고 추호의 동요없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전하는 강사의 해설은 참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참관자들은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관과 사회주의강국건설전환시기관에서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선군혁명령도로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업적을 전하는 전시물들을 돌아보았다.
주체84(1995)년 새해의 첫아침 다박솔중대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과 잊지 못할 사연도 많은 철령의 험한 령길들,높고낮은 산봉우리들을 형상한 불멸의 화폭앞에서 그들은 걸음을 멈추었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강력한 정치군사적,경제적토대를 다져주시여 후손만대에 무궁번영할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눈물겨운 애국헌신의 장정을 되새겨주는 자료들은 참관자들의 격정을 불러일으켰다.
참관을 마친 다음 근로자들,청년학생들과 인민군군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조국을 일떠세울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