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인민의 나라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우리 나라에서 펼쳐지는 눈부신 현실을 목격하면서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이야말로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참다운 인민의 나라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꽁고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은 조선방문의 나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와보니 느끼는바가 크다.실지 체험한 모든것이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의 물질문화생활이 국가적관심사로,제일중대사로 되고있다.조선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한평생 인민을 위하신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오늘 조선의 인민적시책들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의 한 성원은 조선에서의 모든 사업은 인민을 첫자리에 놓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인민대중제일주의가 조선의 가는 곳마다에 깊이 슴배여있다,살림집들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있다,제재에도 불구하고 조선은 건축,예술,과학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뚜렷한 진보를 이룩하였다고 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도 김정은각하는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사랑하시는 그이의 따사로운 품이 있기에 혈연의 정으로 맺어진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더욱 굳건해졌으며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난 사회주의선경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쿠웨이트신문 《타임스》는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국호와 마찬가지로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것이 수없이 많다.이것은 사회주의조선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려는 공화국의 투철한 립장의 반영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를 비롯한 구호들과 《인민의 심부름군》,《인민의 충복》과 같은 시대어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의 특징으로 되고있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의 인민적시책들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정책들은 어떤 대상이나 한정된 분야가 아니라 전국가적범위에서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적용되는 전반적이면서도 완전한것이다.
조선에서는 누구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배움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으며 사람들은 치료를 받는데 돈을 들이지 않고있다.
조선의 정책들은 조건과 환경에 관계없이 시종일관하게 실시되는 정책들이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계통적으로 끊임없이 향상시켜나가는 정책들이다.수십년간 지속되는 극악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계속 실시되고있다는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이것은 조선식사회주의가 필승불패임을 국제사회에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 세상 모두가 애타게 바라는 삶의 품이 바로 진정한 조국,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그러나 바란다고 하여 이런 행복의 요람에 누구나 다 안기지 못한다.하다면 그러한 삶의 품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그곳은 인류사에 가장 걸출한 대성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조선은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같으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중시,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가꾸어가신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오늘 세계의 진보적인류가 조선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높여나가는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회주의조선을 주체의 인민관,인민철학이 철저히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시기때문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민족문화를 가진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지금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로운 문명이 세계적인 높이에서 창조되고있다.여기에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고 조선인민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만복을 누리도록 하시려는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조선인민에게 사회주의만복,가장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어 조선에서는 김정은시대의 사회주의문명개화기가 전면적으로 펼쳐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