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 선수,감독,관계성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 진행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와 력기,권투종목의 세계선수권대회,제13차 청소년 및 제8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청소년태권도경기에서 우승한 선수들과 공로있는 감독,관계성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체육인들과 태권도선수들은 국제경기들에서 완강한 의지와 인내력,높은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었다.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2월 31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체육상 김일국동지,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경호동지,관계부문 일군들,올해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 선수,감독들과 평양시안의 체육인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들을 최휘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기관차체육단 력기감독 김춘희동지에게,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압록강체육단 력기선수 엄윤철동지,기관차체육단 력기선수 림정심동지,체육연구원 연구사 장성만동지,체육성 부국장 윤용복동지에게,김정일청년영예상이 평양체육단 기계체조선수 김수정동지,레스링감독 김국성동지,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인 윤광동지,박지향동지,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 학생 최선영에게 수여되였다.
금강산체육단 권투선수 방철미동지,권투감독 박철준동지,력기협회 서기장 김광덕동지가 인민체육인칭호를,기관차체육단 력기선수 김은주동지,권투협회 서기장 현식동지가 공훈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국기훈장 제1급이 평양체육단 레스링선수 박영미동지,기계체조감독 김은주동지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국기훈장 제2급이 4명에게,국기훈장 제3급이 2명에게,공로메달이 2명에게 수여되였다.
모임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이 행복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경기마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조국의 영예를 만방에 떨쳐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