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있는 농업근로자들과 일군,과학자,기술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 수여

공로있는 농업근로자들과 일군,과학자,기술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각지 농업근로자들과 농촌초급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은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새로운 과학농법을 연구도입하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알곡생산을 늘이고 감자농사에서 높은 수확을 이룩하는데 기여하였다.
당 및 국가표창 수여식이 26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덕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철만동지,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들을 박봉주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김재남동지,서광옥동지,윤룡석동지,리형남동지에게,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김성찬동지,리인순동지,계영숙동지,리영옥동지,최종하동지,리경복동지,한경삼동지,최만복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공훈과학자칭호가 송광천동지,최순성동지에게,공훈기술자칭호가 한성권동지,조명숙동지에게,공훈뜨락또르운전수칭호가 임병남동지,김재덕동지,배영철동지,박창호동지에게,공훈양수공칭호가 김성일동지,장히권동지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국기훈장 제1급이 28명에게,로력훈장이 1명에게,3월5일기념훈장이 51명에게,국기훈장 제2급이 452명에게,국기훈장 제3급이 566명에게 수여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다수확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 제시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야말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