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남새전문농장 중심마을 준공식 진행

함흥남새전문농장 중심마을이 훌륭히 일떠섰다.
선경의 새 모습을 펼친 마을에는 아담한 문화주택들과 농업과학기술보급실,문화회관,탁아소,유치원 등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당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건설된 함흥남새전문농장 중심마을 준공식이 14일에 진행되였다.
도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함흥시와 함흥남새전문농장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함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성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곳 농장을 찾으시여 함흥시민들을 위한 남새생산기지로 전변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으며 관리운영과 남새생산의 과학화,집약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색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함흥남새전문농장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도와 함흥시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건설을 힘있게 다그친데 대하여 말하였다.
설계가들은 집체적지혜와 기발한 착상으로 건축형성안과 설계를 책임적으로 완성하였으며 련관단위들에서 각종 건설자재와 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건설자,돌격대원들,근로자들이 공사속도와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성실한 땀과 로력을 아낌없이 바치였으며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완공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뜨거운 은정을 가슴에 새기고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 해마다 남새와 알곡생산을 늘이며 마을을 인민의 웃음이 넘쳐나는 행복의 보금자리,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더욱 아름답게 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두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며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켜선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다음해농사차비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희한하게 건설된 마을을 돌아보았다.
이날 흥겨운 농악무가 펼쳐지는 속에 농업근로자들이 새집들이 경사를 맞이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