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 페막

지난 3일에 개막되였던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40여개 체육단들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참가하여 승부를 겨룬 이번 경기대회는 겨울철체육종목기술을 더욱 발전시키며 온 사회에 체육열풍을 고조시키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대성산체육단이 이번 경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쟁취하였다.
페막식이 28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부총리 리룡남동지,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경기대회성적이 발표되고 우수한 단체와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들이 수여되였다.
체육상 김일국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체육인들이 이번 경기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체육경기들에서 새기록,새기준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