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민헌신의 성스러운 길에 아로새겨진 위인전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생애의 전기간 인민사랑의 혁명일화들을 남기시였다

잊을수 없는 12월의 날과 날을 이어가는 온 나라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에 넘쳐 절세위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눈비내리는 날에나 깊은 밤,이른새벽에나 인민을 찾아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려정에는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혁명일화들이 수없이 아로새겨져있다.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과 더불어 빛나는 혁명일화들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인전설,인민사랑의 혁명실록으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 전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인민이며 오직 《위대한》이라는 호칭으로만 부를수 있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관은 그이께서 남기신 혁명일화들에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 인민들속에 《어머니처럼》,《5만자루의 품》,《〈우리〉라는 호칭》,《한가마밥과 딴가마밥》,《없어진 대형그림》으로 전해지고있는 혁명일화들은 일군들이 인민을 위해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해놓는데서 락을 찾는 참된 충복,인민들과 늘 한가마밥을 먹으며 후더운 인정미로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는 어머니가 되도록 가르쳐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뜻을 새겨주고있다.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안아 운명을 끝까지 보살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정의 세계를 보여주는 혁명일화들도 태여났다.
주체64(1975)년 2월 70일전투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혁신자,공로자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평범한 방송원과 예술인들의 삶을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광폭정치,인덕정치를 우리 인민들은 《〈그들이 웁니다〉》와 《믿음 100%!》,《아들이 받은 훈장》,《음악지휘자의 영생》 등의 혁명일화들로 전하며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그 사랑,그 믿음속에 우리 인민은 당의 품을 어머니품으로 간직하고 류례없는 고난의 행군,강행군길우에 일심단결의 자랑찬 력사를 수놓아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전심전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걸으시며 수많은 혁명일화들을 남기시였다.
색날은 야전복이 마를새 없이 이어가신 장정에는 흰눈덮인 다박솔초소길과 눈비를 맞으시며 넘으신 철령,오성산의 칼벼랑길,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과 기계동음 높은 공장의 구내길도 있다.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시며 헤쳐가신 우리 장군님의 눈물겨운 헌신의 로고가 《피눈물의 해를 보내고 맞은 첫날》,《전선동부 351고지에서》,《쪽잠과 줴기밥》,《김밥 한토막》,《비날론로동계급의 정신력》,《CNC에 비낀 위인의 모습》을 비롯한 혁명일화들에 어리여있다.
모든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언제나 인민을 놓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력사의 이 길에서 태여난 《제2의 〈원철로〉폭파》,《제자리를 찾은 공장》,《세계으뜸의 산원》,《무더위와 군중관점》을 비롯한 혁명일화들은 인민사랑의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담고있다.
오랜 세월 쓸모없이 버림받던 장연호를 풍요한 어장으로,양식장으로 전변시키시여 《그림의 떡》을 《밥상의 떡》으로 만들어주시고 서해바다가마을에 맑은 물이 넘쳐나는 수도화의 새 풍경을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전하는 혁명일화는 모두의 가슴을 울리고있다.
《〈승격〉된 장절임》,《진짜요구르트》로 전해지는 혁명일화들에도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도 제일 중요한 국사로 여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만민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탄생일인 주체88(1999)년 2월 16일에도 온 하루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걸으시고 저녁식사시간마저도 감자농사혁명을 일으켜 인민들의 식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이어가시며 자신의 기쁨은 인민의 더없는 행복에 있다는 혁명일화를 남기시였다.
철도전기화공사장에 달려나간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의 생활과 완공후 새집에서 살게 될 주민들의 편의에 이르기까지 헤아려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육친의 정이 《사랑과 열매》,《집주인이 되시여》,《사랑의 약속증서》와 같은 혁명일화로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되였다.
수만리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언제나 두고온 조국과 인민을 생각하시며 자강도인민들의 강의한 정신력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도의 전력문제해결과 인민들의 김장용소금보장을 위한 조치를 취해주신 우리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정은 《그리워하시는 사람들》,《잊지 못하시는 자강도》,《특별조치》 등의 혁명일화들을 낳았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인민을 위해 쉬임없이 걸으신 현지지도의 길에서 태여난 《보풀인 장갑》,《음악공원》,《좋은것은 인민들에게》를 비롯한 혁명일화들은 오늘도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위인전설로 빛나고있다.
령도자와 인민사이에 맺어진 숭고한 혼연일체의 력사,어버이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길이 전하는 불멸의 혁명일화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