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영화감상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에서 7일과 8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매한 풍모와 그이께서 조로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화를 감상한 로씨야인사들은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인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영화를 보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적현판을
그이께서 몸소 다녀가신 울라지보스또크시 가반호텔에 모시던 잊지 못할 그때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시안의 여러곳에 모셔진 사적현판들은 절세위인에 대한 로씨야인민의 흠모심을 느낄수 있게 한다고 말하였다.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집행위원은 김정일동지께서 울라지보스또크시를 방문하신 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으나 그이에 대한 한없이 고결한 추억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이룩하신 위인의 업적은 로씨야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몽골과 나이제리아의 여러 단위들에서도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김정일화》,《과학기술전당》 등 우리 나라 영화들에 대한 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