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수십개의 민족들에 뿌리내린 조선의 태권도

태권도의 발원지는 조선이다.
태권도의 동작, 수법, 기술 등은 이미 고구려때의 수박희에 그 유래를 두고있다.
태권도는 수박희와 거기에 연원을 두고있는 조선봉건왕조시기의 택견, 날파람의 기술동작들을 종합한것이다.
주로 발과 주먹(또는 손칼)을 리용하는 태권도는 그 어떤 무기나 기재의 도움이 없이도 자신을 보호할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있다.
한때 우리 민족의 정통무도-태권도는 일제의 야수적인 민족문화말살책동으로 가슴아픈 우여곡절을 겪었다.
일제는 조선민족의 자랑인 평양날파람들을 무참히 학살하였으며 조선의 《무예도보통지》를 제 나라로 빼내가기 위해 갖은 음모와 모략을 다 꾸미였다.
조선예술영화 《평양날파람》은 그에 대한 력사적사실을 그대로 재현하고있다.
력사에 파묻혔던 조선의 태권도는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재생되고 빛을 뿌리게 되였다.
조선의 수도 평양에 태권도전당과 태권도성지관이 훌륭히 꾸려지고 남녀로소 누구나 태권도를 열심히 배우고있으며 태권도선수들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떨치고있는것이 그를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민족의 정통무도-태권도는 오늘 세계에 널리 보급되고있다.
국제태권도련맹에는 백 수십개의 민족련맹들이 망라되였다.
앞으로 조선의 태권도는 자기의 독특한 매력으로 세계에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