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문화재보 《무예도보통지》
조선에는 조선의 전통무술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한 군사관계의 옛 무술도서가 있다.
그것이 바로 《무예도보통지》이다.
목판인쇄본인 도서는 1790년 4월에 간행되였다.
책에서는 각종 권법과 칼, 창, 곤봉쓰기, 말타기 등 조선고유의 전통무술동작들을 위주로 하면서 주변나라들의 무술동작들에 대해서도 그림과 해설을 통하여 일목료연하게 보여주고있다.
그림은 조선봉건왕조시기의 유명한 화가였던 김홍도가 그린것이다.
《무예도보통지》는 태권도의 시원인 우리 나라의 전통무술과 무술의 발상지로서 그 력사와 우수성을 자랑하고있는 동방의 무술을 연구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수령
현재 《무예도보통지》는 수도 평양의 인민대학습당에 보존되여있다.
조선민족의 귀중한 문화재보인 《무예도보통지》는 2017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였다.
본사기자 김 련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