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에 비낀 행복의 《무지개》
수도 평양을 유유히 감돌아 흐르는 대동강에 종합봉사선 《무지개》호가 이름그대로 아름다운 풍경을 펼치고있다.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한번에 1 230여명의 손님들을 수용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 《무지개》호에는 상점, 청량음료실, 민족료리식당, 동석식사실과 연회장, 벨트부페트식당이 있으며 야외갑판식당과 회전전망식당 등이 꾸려져있다.
여기에서는 조선민족음식들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료리들을 봉사한다.
호텔을 방불케 하는 내부는 다양한 형식으로 이채롭게 꾸려져있다.
칠색령롱한 무지개와도 같은 환경도 좋지만 수백가지의 료리들과 친절한 봉사는 손님들의 마음을 더욱 즐겁게 하고있다.
3층의 야외갑판식당과 4층에 꾸려진 회전전망식당에서는 유명한 대동강맥주를 봉사받으며 날로 변모되는 이채로운 평양의 풍치를 부감할수 있다.
누구나 즐겨찾는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는 대동강에 비낀 행복의 무지개마냥 낮에도 밤에도 빛을 뿌리고있다.
본사기자 김 련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