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을 위한 《금방석》-연풍과학자휴양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자들을 위한 모든것을 다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과학자, 기술자들을 금싸래기처럼 아끼고 내세워주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정책이다.
연풍과학자휴양소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이러한 과학중시정책을 립증해주는 하나의 산 화폭이다.
경치아름다운 연풍호기슭에 독특한 건축형식으로 일떠선 연풍과학자휴양소는 과학자들이 국가적혜택속에서 즐거운 휴식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꾸려진 세계적수준의 휴양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과학자들을 위한 휴양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연풍호기슭에 그 터전도 몸소 잡아주시였으며 건설장을 여러 차례나 찾으시여 휴양소를 세계적수준에서 꾸리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건설이 성과적으로 끝났을 때에는 또다시 찾아오시여 연풍과학자휴양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에서 우리의 과학자들을 위해 마련한 금방석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울창한 수림속에 솟아오른 절경과도 같은 연풍과학자휴양소에는 종합봉사소, 휴양각, 휴식터, 산보길, 다용도야외운동장 등이 특색있게 꾸려져있다.
휴양소의 중심건물인 종합봉사소에는 식사실과 연회장은 물론 리발실, 미용실, 목욕실이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져있으며 전자도서실, 협의실, 록화물방영실, 실내 및 야외물놀이장도 손색없게 갖추어져있다.
휴양각들은 그야말로 고급호텔수준이다. 여기에는 과학자들이 휴식도 하고 과학연구사업도 할수 있도록 온갖 조건이 편리하게, 최상급에서 보장되여있다.
휴양각, 휴식터를 비롯한 모든 건물들이 외랑으로 련결되여있을뿐아니라 개성이 살아나게 건설되였으며 건물의 외벽타일과 지붕재색갈도 주변환경과 잘 어울린다.
다용도야외운동장에서는 그야말로 계절에 구애되지 않고 자기의 취미에 맞는 운동을 할수 있게 꾸려져있어 휴양생들의 체력단련에 이바지하고있다.
연풍과학자휴양소에서는 봉사사업을 짜고들어 휴양생들이 휴양기간을 한생 잊을수 없는 깊은 추억으로 남을수 있게 하고있다.
연풍과학자휴양소를 돌아본 외국인들은 《조선에서 과학자들이 얼마나 복된 삶을 누리고있는가를 여기서 보게 된다.》고 부러움과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이야말로 우리의 과학자들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살 영원한 사랑의 품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 연풍과학자휴양소에서 우리의 과학자들은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찬가를 더 높이 부르며 즐거운 휴양생활을 보내고있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