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광명승지-마식령스키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을 출발하여 원산방향으로 향한 관광도로를 따라 3시간정도 가느라면 마식령스키장에 도착하게 된다.
강원도 법동군에 위치하고있는 마식령스키장은 평양으로부터 178Km, 강원도소재지인 원산으로부터 24Km 떨어져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스키장과 호텔, 의료시설, 직승기착륙장 등 보조건물들을 다 갖추고있다.
마식령스키장은 2013년 4월초에 착공하여 그해 12월 31일에 개장됨으로써 조선인민의 자랑으로 되는 《마식령속도》가 창조되였다.
총면적이 3만㎡인 마식령스키장주로들에는 고급스키주로와 중급스키주로, 초급스키주로를 포함하여 10개의 스키주로가 있으며 스키애호가들이 리용할수 있을뿐아니라 세계급의 스키경기도 진행할수 있다.
삭도를 타고 해발높이 1 360여m의 대화봉정점에 오르면 마식령의 전경을 한눈에 부감할수 있다.
마식령은 천연원시림으로서 말도 이 령을 넘기가 힘들어 쉬고 갔다고 하여 오래전부터 불리워져오는 이름이다.
산꼭대기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스키주로를 따라 3분간 지쳐내리면 마식령호텔로 돌아와 휴식할수 있다.
마식령호텔의 환경은 우아하며 급양봉사시설과 수영장, 안마실, 종합상점 등 유희오락시설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찾아주시고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을뿐아니라 스키장이 완성되였을 때에는 현지에 나오시여 몸소 삭도도 타보시며 인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음을 쓰시였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마련된 마식령스키장은 국내인민들뿐아니라 여러 나라들에서 온 관광객들로 흥성이고있다.

본사기자 김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