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들어올린 자매의 꿈

조선에 세계체육계에 흔치 않은 힘장사자매가 있다.
그들이 바로 림정심, 림은심선수들이다.
언니인 림정심선수는 세계력기계가 인정하는 힘장사이다.
그는 지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련속 금메달을 쟁취한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이다.
그의 동생 림은심선수 역시 2017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아시아패권자이다.
처녀힘장사들의 꿈은 무엇인가.
주인공들은 이렇게 말한다.
《세계적인 력기강자가 되는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가능성여부를 타산해본적이 없다.
체육인의 명예는 개인의 명예이기 전에 조국의 명예로 되기때문이다.》
조국의 명예를 떨치기 위해 세계를 들어올릴 꿈을 안고사는 자매들.
그들은 현재 기관차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하고있다.
아름다운 꿈을 안고사는 그들의 앞날이 촉망된다.

본사기자 김 련 화